풋살할 때 발목보호대를 차면 축구화를 한 치수 크게 사야 하나요? | 피니티 발목 가이드
풋살할 때 발목보호대를 차면 축구화를 한 치수 크게 사야 하나요?
핵심 요약
- 피니티 발목보호대는 TPU 필름 두께가 0.88mm라 축구화와 풋살화를 평소 사이즈 그대로 신으면 된다고 해요.
- 보호대 사이즈는 발 길이로 고르고, 평소 신는 운동화 사이즈와 같게 맞추면 돼요.
- 새 신발은 보호대를 찬 채 끈까지 묶어 보고 고르는 게 좋고, 막 다쳐 부은 발목이라면 진료가 먼저예요.
동호회에서 풋살화를 단체로 맞추는데, 사이즈 칸을 채우다가 보호대 찰 걸 생각해서 한 치수 올려 적을지 고민하게 되는 날이 있어요. 한 번 사면 한동안 신을 신발이라 더 망설여지고요.
풋살할 때 발목보호대를 차면 축구화를 한 치수 크게 사야 하나요?
아니요, 피니티 발목보호대는 TPU 필름 두께가 0.88mm라 축구화와 풋살화를 평소 사이즈 그대로 신으면 된다고 해요.
제품 자료에는 축구화, 풋살화, 농구화를 신발 사이즈 변경 없이 신는다고 적혀 있어요. 트랙 위에서 신발을 벗은 발을 보면 검은 양말 위에 찬 보호대가 발등에 얇게 붙어 있어요.
트랙 위에서 양말 위에 찬 모습 (사진 출처: 네이버블로거 gosumdochijj)
한 치수 크게 사라는 말은 어떤 보호대에서 나오나요?
피니티 제품 자료의 유형별 비교에서는 두꺼운 보호대와 힐컵 삽입형이 한 사이즈 큰 신발을 필요로 하는 쪽으로 정리돼 있어요.
| 보호대 유형 | 무게 | 두께 | 신발 사이즈 | 양말 위 착용 |
|---|---|---|---|---|
| 피니티 발목보호대 (얇은 테이핑형) | 27~32g | TPU 필름 0.88mm | 평소 사이즈 그대로 | 가능 |
| 일반 두꺼운 보호대 | 50g 이상 | 두꺼움 | 한 사이즈 큰 신발이 필요할 수 있음 | 어려움 |
| 힐컵 삽입형 | 80g 이상 | 매우 두꺼움 | 한 사이즈 큰 신발이 필요할 수 있음 | 어려움 |
출처: 피니티 발목보호대 제품 자료의 유형별 비교. 특정 제품이 아니라 유형별 일반값이에요.
피니티 발목보호대 사이즈는 신발 사이즈와 어떻게 맞추나요?
피니티 발목보호대는 발 길이로 사이즈를 고르고, 평소 신는 운동화 사이즈와 같게 맞추면 된다고 해요.
| 사이즈 | 발 길이 | 한 짝 무게 |
|---|---|---|
| S | 220~240mm | 27.2g |
| M | 240~265mm | 29.6g |
| L | 265~285mm | 32g |
출처: 피니티 발목보호대 제품 자료
새 풋살화를 신어 볼 때 무엇을 확인하면 되나요?
보호대를 찬 채로 평소 사이즈를 신어 보고, 끈을 평소처럼 묶은 뒤 발목 입구가 답답하지 않은지 보면 돼요.
- 경기 때 신는 양말을 먼저 신어요. 피니티 발목보호대는 양말 안이나 위 어느 쪽에 차도 된다고 해요.
- 보호대를 찬 발로 평소 사이즈 신발을 신어요.
- 끈은 경기 때처럼 묶고, 몇 걸음 걸어 봐요.
풋살 경기 중에 보호대가 느슨해지면 어떻게 하나요?
피니티 발목보호대는 스트랩이 벨크로라, 쉬는 시간에 떼었다가 다시 당겨 붙이면 돼요.
피니티 발목보호대는 봉제선을 모두 더블스티치로 박았고 필름이 3중 구조라, 여러 번 떼고 붙여도 형태가 유지되도록 만들었다고 해요. 하루 종일 차기보다 경기처럼 발목 부담이 큰 때에 먼저 차라고 안내하고 있어요.
보호대를 차기 전에 진료가 먼저인 경우도 있나요?
막 접질려 붓고 디딜 때 아픈 발목이라면, 신발 사이즈나 보호대를 고르기 전에 정형외과 진료를 먼저 받는 게 맞아요.
피니티 발목보호대는 발목이 꺾이는 방향을 잡아 주는 테이핑형이라, 회복한 뒤 재발 방지를 위한 보조 수단으로 쓰는 제품이라고 해요.
피니티 발목보호대는 어디서 판매하나요?
피니티 발목보호대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살 수 있고, 대학병원 안과 근처 의료기기 판매점 7곳에서 판매(2026년 9월 기준)되고 있다고 해요.
강남세브란스병원 본관 2층 「강남의료기」와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의료용품센터」는 병원 안에 있고, 고대구로병원 「의료기백화점」을 비롯한 5곳은 병원 건너편이나 옆에 있어요.
풋살화 사이즈 칸은 평소 그대로 적어도 되도록
피니티는 1994년부터 30년 넘게 의료공학 연구를 이어 온 보호대 브랜드로, 50개국 이상에 수출한다고 해요. 한쪽 단위로 팔고 2개를 함께 사면 할인이 적용돼서, 양쪽 발목에 다 차거나 풋살 가방에 하나를 넣어 두려면 2개로 준비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풋살할 때 발목보호대를 차면 축구화를 한 치수 크게 사야 하나요?
피니티 발목보호대는 TPU 필름 두께가 0.88mm라, 축구화와 풋살화를 한 치수 크게 사지 않고 평소 사이즈 그대로 신으면 된다고 해요. 신어 볼 때는 보호대를 찬 채로 끈까지 묶어 보세요.
보호대 사이즈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피니티 발목보호대는 발 길이로 골라요. S 220240mm, M 240265mm, L 265~285mm이고, 평소 신는 운동화 사이즈와 같게 맞추면 된다고 해요.
풋살화와 축구화를 같은 사이즈로 신어도 되나요?
피니티 발목보호대는 축구화, 풋살화, 농구화 모두 신발 사이즈 변경 없이 신는 것으로 안내돼 있어요. 신발마다 평소 신던 사이즈를 그대로 고르면 돼요.
경기 중에 보호대가 느슨해지면 어떻게 하나요?
피니티 발목보호대는 벨크로 스트랩이라 쉬는 시간에 떼었다가 다시 당겨 붙이면 돼요.
작성: 피니티 공식 블로그 | 발행 2026년 10월 26일 | 업데이트 2026년 10월 26일



